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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SQL/MariaDB Memory 관련 설정 변수

 

  • Version : Mariadb 5.5.4.2-WinX64

 

MySQL/MariaDB 서버에서는 메모리 관련된 설정이 중요하다. MySQL에서 스토리지 엔진별로 주요 메모리 공간이 공유되지 않기 때문에 사용하는 스토리지 엔진에 맞게 메모리 사용을 제한하는 것이 중요하다.

 

여기에서는 중요한 변수 몇 가지만 소개한다. 자세한 내용은 공식 매뉴얼을 참고한다.

 

설정 가능한 변수 목록은 show variables 명령을 사용하여 확인 할 수 있다.

show variables;

 

 

  • innodb_buffer_pool_size : 디스크에서 데이터를 메모리에 캐싱함과 동시에 데이터의 변경을 버퍼링하는 역할을 수행한다. 일반적으로 전체 메모리의 50% ~ 80%까지 설정하며 낮은 값부터 조금씩 크기를 올려가며 적절한 값을 찾는 것이 것이 좋다. 정적 변수이기 때문에 설정 적용을 위해서는 MySQL 재시작이 필요하다.
  • join_buffer_size : 조인이 발생할 때마다 사용되는 버퍼가 아니다. 적절한 조인 조건이 없어서 드리븐 테이블의 검색이 풀 테이블 스캔으로 유도되는 경우 사용 된다.
  • key_buffer_size : MyISAM의 키 버퍼는 인덱스를 메모리에 저장하는 버퍼의 크기이다. 인덱스만 캐시하기 때문에 InnoDB의 버퍼 풀만큼 할당해서는 안된다. 일반 적으로 전체 메모리의 30~50% 할당하는 것이 좋다.
  • read_buffer_size : MySQL 매뉴얼에서는 풀 테이블 스캔이 발생하는 경우 사용하는 버퍼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많은 스토리지 엔진에서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도 하기 때문에 명확히 정의하기 어렵다.
  • read_rnd_buffer_size : 인덱스를 사용해 정렬할 수 없을 경우 정렬된 데이터를 메모리에 저장하여 디스크를 다시 한번 읽지 않도록 버퍼링한다. 이때 버퍼의 크기를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.
  • sort_buffer_size : 인덱스를 사용할 수 없는 정렬에 메모리 공간을 얼마나 할당할지 결정하는 설정값이다. 이 크기가 너무 작으면 디스크 사용확률이 높아지고 높아지면 클라이언트 스레드가 사용하는 메모리의 양이 커져 메모리 낭비가 심해진다. 이 메모리 공간이 크다고 해서 무조건 정렬이 빨리 끝나는 것은 아니다.
  • tmp_table_size : 메모리에 생성되는 임시 테이블의 최대 크기를 설정한다.
  • Query_cache_size, query_cache_limit : 쿼리 캐시에 관련된 캐시의 크기를 설정한다. 쿼리 캐시는 무조건 크게 설정하는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.
  • key_cache_block_size – block 크기이며 기본값 1024(단위 byte) 이다.
  • myisam_sort_buffer_size : Repair table, Alter table, CREATE INDEX에 사용되는 버퍼 메모리 크기이다. 최대크기는 4GB이다.

 

[참고자료]

RealMySQL (위키북스)

 

2015-05-21 / 강성욱 / http://sqlmvp.kr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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